40일 전
오늘은 마르코폴로로 밀크티 만들어 먹었습니다. 예전에 어느 카페에서 팔던 게 생각나서 해 먹어봤는데... 또 귀차니즘 때문에 제대로 우리지 않고 우유 타서 좀 싼 편의점 딸기 우유처럼 느껴질랑 말랑... 그래도 마르코 폴로의 특유 향과 맛은 느껴져서 충분히 맛있었어요 그리고 티 인퓨저를 사서 해봤는데 볼 넓은 숙우에 해서 기울여야하는 바람에 더 귀찮아짐
마르코폴로 특유의 과일과 꽃향
연해도 맛있긴하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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